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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10월 제 4차 간담회 결과 및 11월 간담회 계획 공지(11.14 15:00)
첨부파일 5성과보고회.pdf
작성자 강성주 작성일 2016-10-22 조회수 565
2016년 10월  제 4차 간담회 결과
(작성자 강성주 이사)

1. 일시 및 장소, 참석자: 

ㅇ2016.10. 17(월)15:00-18:00, 2층 협회 회의실

ㅇ참석자: 신숭철부회장,  최대현이사,  강성주이사, 이상국 부장  장흥열자문위원,  김재환이사, 이종인이사, 황보덕 상파울로 협력관,  김대호 포스코건설 전부사장, 전형수이사, 조인성 전볼리비아자문관, Carl Urban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산업협회 협력관,노베도사 허재봉 상무

2. 발언요지

ㅇ신숭철부회장: 월례간담회 토론이 점점  활성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고 있다고 평가하고  간담회 발표를 위해 자리를 함께 해준 조인성 전볼리비아 자문관과 황보덕 협력관께 특별한 감사 인사 전달. 

ㅇ강성주이사:
 -지난 18년 동안 상파울로에 거주하면서 브라질 비지니스 환경을 연구하면서 우리 기업진출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오고 있는 황보덕 협력관(douglas@koreacenter.com.br)이 2017년 1월까지 한국체류 중인바, 브라질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기업인들이 황보덕 협력관의 자문을 받을 필요가 있음을 강조함.
 -또한 NIPA파견 전문가로 지난 1년동안 볼리비아 에너지산업부에 파견되었던 조인성대표(isungcho@naver.com )가 볼리비아 정부내에서 고위공무원들에게 밀착 자문활동을 하면서 축적된 경험이 우리 석유화학분야 기업들의 대볼리비아 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함.
-한편, Minas Gerais 주 투자협력관 서울사무소 대표 Carl Urban(carl.urban@brazilian-industry.com.br )를 특별 초대하였음을 설명하고 쉽지 않은 브라질 시장진출에 우리 기업들이 동인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연구해 볼 것을 권유함.
-볼리비아 전문가그룹을 대표하여 이종인 이사가 연구한 내용이 소개될 예정임을 알리고, 다른 국가에서도 유사한 작업이 진행되기를 희망함. 
-끝으로 전형수 전볼리비아대사께서 볼리비아전문가그룹 활동 참여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늘 간담회를 관찰하기 위해 특별히 참석하였음을 설명함. 


ㅇ 황보덕 상파울로 협력관:

-준비된 자료를 발표하면서 브라질 시장 진출에 신중을 기하여 줄 것을 강조함. 즉 브라질은 어려운 시장으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진출해야 하며(요즘 중국제품들과 가격 경쟁이 어렵고 target설정이 쉽지 않음), 시장조사가 반드시 먼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함.
-해외기업진출 사례로, KFC가 2번이나 진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했으며(브라질인들의 닭고기 수요를 잘 못 판단함) 빙그레는 단 한번 시도에 진출에 성공하였는데(브라질인들이 일반적으로 찾는  신맛 아이스크림 대신 다른 맛의 아이스크림도 선호하게 될 것이라 판단함),
이는 브라질 시장에 대한 철저한 조사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고 강조함.
 
ㅇ조인성 대표:

 -준비된 자료를 발표함. 볼리비아 파견 목적은 동국 정부에서 추진 중인 석유 및 석유 화학 산업잘전을 위한 정책 개발, 석유화학 산압발전 5개년 추진계획 수립 및 이를 위한 기술인력개발 계획등에 대한 정책, 전략수립에 대한 자문활동으로, 주로 에너지산업부 차관과 밀접하게 접촉하면서 임무 수행하였다고 설명함.
 -2017년 중 폴리프로필렌과 폴리에틸렌산업 육성정책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우리 기업들이 이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다만 과당 경쟁을 지양하기 위해 한.중남미협회와 같이 신뢰할 만한  단체와 사전 협조체제를 만들어 함께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피력.
 -볼리비아는 2025년까지 인프라부분에 총 560억불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동 재원도 볼리비아 정부가 스스로 조달한다는 원대한 계획인바, 우리 기업들이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
 -특히 본인은 중남미소재 석유화학산업 시설을 유지.관리하는 비지니스가 유망하다는 판단하에 관련회사를 설립했다고 소개하고
한.중남미협회가 관련 써비스를 희망하는 중남미회사들을 소개해 주기를 희망하였음.


ㅇ볼리비아 전문가그룹 발표: 이종인 이사는 Deep Cycle Battery, 태양광발전사업, 천연가스충전소, 사출산업 등 5개 분야 사업에 대한 연구보고서(약 100쪽)을 요약 발표함.  시간이 부족함을 감안 강성주 이사는 볼리비아전문가그룹 멤버들만 별도로 저녁식사 자리를 갖고 충분한 토론을 할 것을 권고함.

ㅇ2016년 20차 한.중남미비지니스포럼 후속조치: 
  -시간 관계상 상세히 다룰 시간이 없었음. 다만 협회가 GCF사업 추진을 위해 보다 심층적 연구를 할 필요가 있다는 점과 브라질의 금융시장 메카니즘 연구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데 의견이 제기됨. 

3. 차기 모임 일자: 2016. 11.14(월) 15:00-17:00 협회 사무실
  -위치: 지하철 9호선 당산역 9번출구, 영안모자 빌딩 2층 회의실

*차기 간담회 토의 주제는,  20차 한.중남미포럼에서 참석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던 브라질펀드시장에 관한 논의를 더 해보고
아직도 멀게만 느껴지는 브라질 시장 진출방안에 대한 끝장 토론을 시도할 예정임. 따라서 NH 투자증권 신종환 팀장과 황보덕
협력관을 다시 초청할 계획임. 동 간담회는 비공개로 진행되는바,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인은 사전에 한.중남미협회에 참가신청을 해주시기 바람.

첨부: 조인성 자문관 발표 자료// 끝.
222.232.9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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