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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한인이민 60주년 기념 한글 서예전 개막식 참석

작성자최고관리자 등록일25-12-15 10:33 조회수33
한.중남미협회, 한병길 회장은 12.12(금) 저녁, ‘아르헨티나 국립장식예술 박물관’(Museo Nacional de Arte Decorativo, 관장: Hugo Pontoriero)에서 개최된 ‘아르헨티나 한인이민 60주년 기념 한글 서예전’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금번 한글 서예전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조직위원장: 송하진 전 전북지사)가 주관하며, 한.중남미협회(KCLAC), 아르헨티나
한인회(회장: 최도선) 및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김미숙)이 후원하는 행사로서 12.12-12.19간 개최된다.
 
금일 한글 서예전 개막식 행사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재아르헨티나 교민 송년회를 겸한 리셉션이 개최되어 아르헨티나 이민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아르헨티나 한인사회의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행사로 치루어 졌으며, Kelly Olmos 아르헨티나 연방 하원의원( 전 노동부 장관), Santos Gaston 부에노스아이레스시 다문화국장 및
Alfredo Bascu 전 주한아르헨티나 대사를 비롯한 주재국 주요 인사와 우리 교민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